
1134년
- 첫번째 공사
- 고려 제17대 인종 12년(1134) 기술부족으로 실패
1170년(김포군 굴포천)
- 고려 무신정권 때 손돌목을 피하기 위해 인천 앞바다와 한강을 연결하는 인공 운하를 기획했으나 실패
1391년(태안반도 안흥량 굴포)
- 현재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
- 고려 공양왕 때 왕강(王康)이 착수하다 실패
1530년(조선시대)
- 강화도 우안 손들목 부근의 암초와 한강 하구의 하천 퇴사로 인해 잦은 해난사고
발생으로 한강운하 굴착 시도
광복이후
- 내륙 수송능력 확대를 위한 검토만 시행
- 60년대 후반 : 인천-서울-영월 구간 내륙수로 검토
- 80년대 : 서울-단양간 남한강 주운 타당성 조사
- 90년대 : 경인 아라뱃길 계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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